2009년 05월 01일
머리를 잘랐습니다 ..
뭐랄까 기분전환이랄까 ..
그냥 뜬금없이 자르고 싶어졌달까
해서 짧게 잘라봤습니다 흠 ;;

대략 이런 느낌으로다가 ..흠 ;
한 3개월 정도 ..안자르고 있던 머리입니다만 <
길었을때는 귀찮아서 뒤로 질끈 묶고 다녔지요 ;ㅅ ;
자르고나서 바닥을 보니 ..머리칼이 수북 ~
한 가득이더군요 ;;
아깝긴 했지만 ..뒷 목이 시원 -하니 좋긴 합니다 ..
머리카락이야 ..뭐 또 기르면 그만이니까요 휏휏
# by | 2009/05/01 22:50 | 매콩's Day。 | 트랙백 | 덧글(0)



